빛의 성질에서부터 일상생활 속에서의 응용까지, 빛에 관한 모든 것!
레일리는 빛의 성질을 이용하여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원리를 밝힌 물리학자로 『레일리가 들려주는 빛의 물리 이야기』는 빛이 가지고 있는 많은 성질들에 대해 레일리가 알려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상에서 만나왔던 빛의 여러 현상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러한 현상을 만들어 내는 ‘빛의 물리’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이 책은 빛의 반사, 굴절과 같은 여러 가지 성질과 거울과 렌즈의 원리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여러 가지 거울을 통해 모습이 다르게 보이는 원리나 렌즈를 이용하여 빛을 모으는 방법에 대해서도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빛을 이용하여 전기를 만드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이렇게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빛의 성질을 통해 물리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조명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빛의 여러 가지 현상을 통해 레일리의 ‘빛의 물리’ 법칙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