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송중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6~2007년에 ‘EBS 초등 5학년 수학’을 강의했으며 (사)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교육과정연구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라진 모양을 찾아서』, 『스테빈이 들려주는 유리수 이야기』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학습
유리수란 정수의 비로 나타낼 수 있는 수를 일컫는다. 유리수에는 정수와 분수가 있으며 소수로 나타내면 유한소수나 순환소수가 된다. 『스테빈이 들려주는 유리수 이야기』는 이러한 유리수의 개념 의미 연산 등의 내용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분수와 소수가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고 필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그뿐만 아니라 무한의 의미도 이해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준다. 문제 상황과 문제해결 과정에서 분수와 유리수 분수와 소수 유리수와 소수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유리수와 분수의 사칙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이를 연산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수학의 근간을 이루는 유리수라는 신대륙에 발을 내디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