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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벌을 깨우며
글쓴이
송명규 저
출판사
작은것이아름답다
출판일
2024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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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명규

단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이다. 환경과 생태문제에 관한 현대 사조들을 아우른 이론서 《현대 생태사상의 이해》와 생태수필집 《후투티를 기다리며》와 《금낭화를 심으며》를 썼다. ‘환경보호론자들의 성서’로 불리는 알도 레오폴드의 《모래 군의 열두 달 A Sand County Almanac》과 인류 역사를 ‘인간-자연’의 관계 측면에서 조명한 존 펄린의 《숲의 서사시 A Forest Journey》를 우리말로 옮겼다. 이 책의 삽화 제작을 계기로 수채화에 입문하여 제15회 대한민국수채화공모대전(2023)에서 특선, 제39회 한국수채화공모 대전(2023)에서 입선했다. 10년 만에 펴내는 이 책에 실린 모든 삽화를 직접 그렸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모든 것을 이어주는 자연에서 일상을 잇는다는 것,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쓴다는 것, 『봄벌을 깨우며』는 도시에서 시골마을로 삶터를 옮긴 뒤 십여 년,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조령산 자락에서 일상을 살아가며 다섯 개의 연못이 있는 집에서 작은 생명들과 만남을 기록한 생태수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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