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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식물학 잡학사전
글쓴이
다나카 오사무 저
출판사
사람과나무사이
출판일
2024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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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나카 오사무

1947년 일본 교토 출생. 교토대학 농학부를 졸업하고 교토대학 농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스미스소니언 연구소 박사연구원, 고난대학 이공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는 고난대학 특별 객원교수로 역임 중이다. 직접 쓴 책으로는 『植物はすごい 식물은 대단하다』, 『?草のはなし 잡초 이야기』「中央公論新社」, 『植物のあっぱれな生き方 식물의 눈부신 삶』「幻冬?新書」, 『植物は人類最?の相棒である 식물은 인류의 최강 파트너』「PHP新書」, 『植物のかしこい生き方 식물의 현명한 삶』「SB新書」, 『入門たのしい植物? 입문 즐거운 식물학』「講談社」, 『葉っぱのふしぎ 이파리의 신비』「サイエンス?アイ新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둥글고 조그만 씨앗에서 태어난 연약해 보이는 식물이
이토록 위대한 자연의 섭리와 신비를 품고 있을 줄이야~!

새가 둥근 알에서 태어나듯 둥근 씨앗에서 태어나 땅에 뿌리내리고, 줄기와 잎을 키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는 신기하고 재미있고 유익한 92가지 식물 이야기

궁금증 하나. “식물은 뼈가 없는데, 어떻게 위로 곧게 자랄까?”
동물 세포는 ‘세포막’이라는 얇은 막이 둘러싸고 있는 데 반해 식물 세포는 ‘세포벽’이라는 두껍고 튼튼한 칸막이 같은 벽이 둘러싸고 있고 그 안쪽에 세포막이 있기 때문이다.

궁금증 둘. “식물은 왜 뿌리를 아래로 뻗을까?”
식물 뿌리에는 중력을 느끼고 그 방향으로 자라는 성질이 있는데, 이를 ‘양성 중력굴성’이라고 한다. 따라서 새싹을 흙에서 꺼내어 컴컴한 곳에 수평으로 눕혀 놓으면 뿌리 끝이 휘면서 아래로 자라기 시작한다.

궁금증 셋. “나팔꽃은 왜 그토록 단단한 껍질을 갖게 되었나?”
첫째, 단단한 껍질은 더위와 추위를 잘 견디게 해주고, 건조한 환경에서도 방어막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둘째, 씨앗이 동물에게 먹힌 후 위와 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변과 함께 배출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 『똑똑한 식물학 교과서』에는 둥글고 조그만 씨앗에서 태어난 연약해 보이는 식물이 얼마나 위대한 자연의 섭리와 신비를 품고 있는지 알게 해주는 신기하고 재미있고 유익한 92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사람들은 당신을 ‘생활 속 식물학자’라고 부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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