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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저널리즘의이해
글쓴이
진달용 저
출판사
한울아카데미
출판일
2022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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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달용

일리노이 주립대학교(어버나-샴페인)에서 언론학 박사를 마쳤다. [문화일보] 기자 출신으로 현재 캐나다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imon Fraser University) 언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인문사회학부 부교수를 역임했으며,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연세대학교 교환교수를 지냈다. 플랫폼 테크놀로지, 디지털 게임, 글로벌라이제이션, 한류, 정치경제학을 연구·강의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과학저널리즘의 이해』(2015), 『문화제국주의의 재해석』(2011), Smartland Korea: mobile communication, culture and society(2017), New Korean Wave: transnational popular culture in the age of social media(2016), Digital Platforms, Imperialism and Political Culture(2015), De-convergence of Global Media Industries(2013), Korea’s Online Gaming Emire(2010), 『디지털 현기증: 소셜미디어 속에서 길을 잃은 현대인』(2016, 공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급변하는 저널리즘 환경에서
과학 저널리스트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2015년 초판 발행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과학 저널리즘의 이해??가 7년 만에 개정판으로 재탄생했다. 초판과 마찬가지로, 전통적 의미의 과학 저널리즘에 기초해 과학 저널리즘의 정의와 역사, 이론, 과학자의 역할, 과학 저널리즘 윤리 등을 살피고, 더 넓은 의미의 과학 저널리즘 관점에 주목해 빅데이터와 소셜 미디어 등 뉴미디어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있다. 개정판에서는 특히 2022년 현재 시점의 과학 저널리즘 환경에 맞추어,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과 누리호 발사, 그리고 인공지능, 디지털 플랫폼, 빅데이터의 발전 등 최신의 변화를 반영하여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저널리즘 환경에서 과학 저널리즘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그 역할과 나아갈 방향을 소개했다.

과학기술 분야의 발전과 이에 따른 과학 저널리즘의 변화를 담은 이 책은 과학 저널리즘과 과학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는 언론학자나 언론인, 대학생, 대학원생, 그리고 과학 저널리즘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에게 21세기 한국의 과학 저널리즘을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저자는 기자 출신으로 현재 캐나다 사이먼프레이저대 특훈교수와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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