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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물건 고르는 법 (큰글자도서)
글쓴이
박찬용 저
출판사
유유
출판일
2024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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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찬용

중고거래 이용자. 연락처에 ‘중고나라’로 저장된 거래자 89명. 당근마켓 매너온도 46.5도. 중고 호텔비품을 사러 구세군 매장에 갔고 중고 불용품 전투기 입찰을 고민한 적이 있다. 잡지 에디터로 일하며 중고품 살 돈을 벌었다. 책을 몇 권 냈는데 그중 《모던 키친》(2023)이 2024년 세종도서에 선정되었다. 오래된 집을 악성 재고 건축자재로 수리하고 중고품으로 채운 뒤 그 과정으로 《서울의 어느 집》(2025)을 냈다. 2026년 5월 현재 프리랜서 에디터로서의 생계를 전전긍긍하는 틈틈이 오래된 물건들을 노리고 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폴인, 〈우먼센스〉 등에 연재한다. 대부분 물건 이야기다. 〈조선일보〉 코너 제목은 ‘박찬용의 물건만담’, 폴인은 ‘일하는 사람을 위한 도구’, 〈우먼센스〉는 ‘뭐 그런 걸 사요’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사면서 살아갈 당신을 위해 라이프스타일 잡지 편집자가 제안하는 좋은 물건 고르는 법. 후디, 백팩, 스니커즈, 청바지, 시계… 하다못해 손톱깎이까지. 일상에서 흔히 쓰는 생활용품을 어떻게 하면 잘 고르고 현명하게 구매할 수 있을지는 물론, 그 물건에 관한 인식을 넓힐 기회를 선사하는 책이다. 저자는 우리 일상 속 물건을 이리저리 관찰해 보고, 생각해 보고, 알아보기만 해도 새로운 재미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라이프스타일 잡지 편집자로 수많은 물건을 취재하며 정보를 섭렵하고 있는 현장에서 쌓아온 생각과 정보를 모아 그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풀어놓았다.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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