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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 양자가 있다
글쓴이
요시다 노부오 저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24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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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시다 노부오

이학박사. 전공은 소립자론. 도쿄대학교 이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과학철학과 과학사를 비롯해 폭넓은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명해 양자 중력 이론 입문』, 『명해 양자 우주론 입문』, 『완전 독습 상대성이론』, 『우주를 통합하는 방정식』, 『우주에 ‘끝’은 있는가?』, 『시간은 어디에서 왔으며 왜 흐르는가?』, 『빛의 장, 전자의 바다』, 『양자론은 왜 이해하기 어려운가?』, 『과학은 왜 이해하기 어려운가?』, 『인류는 얼마나 기적적인 존재인가?』, 『모든 것에 양자가 있다』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세상을 만들어 내는 질서이자 우주를 조율하는 과학,
양자론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다

세상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양자(quantum, 量子)’란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우리가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내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해 주는 교양과학 도서 《모든 것에 양자가 있다: 우리의 일상을 이루는 양자역학의 모든 것》(원제: 量子で?み解く生命?宇宙?時間)이 문학수첩에서 출간되었다. 도쿄대학교에서 소립자론을 전공한 저자 요시다 노부오 박사는 이 책에서 ‘전자는 입자이자 파동’이라거나 ‘양자론은 애초에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이라는 모호한 입장을 거부하고 ‘원자는 사실은 파동’이라는 결론에서 출발해 양자를 둘러싼 온갖 의문에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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