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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AI 사피엔스
글쓴이
최재붕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4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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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같은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에서 기계공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은 공학자. 아이폰이 출시된 직후부터 삼성전자종합기술원과 함께 디지털 문명이 산업과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바꿀지 연구했다.
삼성 임원 대상 강연을 바탕으로 쓴 《포노 사피엔스》는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쓰는 신인류의 등장을 예견하며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이후 《코로나 사피엔스》, 《세븐 테크》, 《AI 사피엔스》로 이어지는 문명 전환 시리즈를 통해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산업과 권력의 지도가 바뀌는 방식을 추적해왔다.
성균관대학교 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서비스융합디자인학과 학과장, 스마트융합디자인연구소 소장을 지냈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위원과 서울특별시 미래혁신산업 명예시장, 디지털소사이어티 최고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5년에는 신한카드 사외이사로 영입되어, 강단의 통찰을 산업 현장의 의사결정으로 옮기고 있다.
이 책은 한 해의 AI 혁명을 산업 현장의 언어로 해부하는 ‘AI 트렌드’ 시리즈의 초석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끝없이 전진해가는 사피엔스 종족이 반도체, 물류·모빌리티, 국방·안보, 콘텐츠, 금융, 리테일·커머스, 제조, 의료라는 8개 산업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그래서 일하는 방식과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 생태계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또 거대한 AI 자본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조목조목 살펴보려 한다.

책 소개

분야마케팅/세일즈
마케팅, 유통부터 자동차, 전자, 건설, 법률, 행정, 콘텐츠까지…
‘AI 사피엔스’들이 살아갈 각 산업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AGI(범용 AI)를 넘어 ASI(슈퍼 AI)의 시대가 오면 인간은 AI에게 금붕어 취급을 받을 것이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말이다. AI는 노동의 정의를 바꾸고, 일상과 산업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중이다. 체감이 늦을 뿐 이미 자명한 사실이고, 문제는 그 속도다. 각계 전문가들은 그 속도가 상상 이상으로 빠를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렇다면 당장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최재붕 부총장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강연을 2,500회 이상 해왔으며,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 거의 모든 기업과 산업군에서 섭외 0순위로 꼽히는 융합 전문가이자 비즈니스모델 디자이너다. 수많은 사례연구와 현장의 성공사례로 검증한 그의 깊고 넓은 인사이트는 언제나 청중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책 역시 단순히 AI를 어떻게 쓰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산업별·분야별로 AI 태풍의 진로를 예측하고, 반 발짝 먼저 가서 비즈니스의 길목을 선점하는 최고의 인사이트를 구체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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