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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같이 읽자, 교육법!
글쓴이
정성식 저
출판사
에듀니티
출판일
2023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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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성식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라 2000년부터 교사로 살아가다가 2014년에 학교의 아픔을 달래고자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를 쓰고 ‘돌직구’라는 별명을 얻었다. 2015년에 학습연구년을 보내며 전국을 돌아다니다가 교육개혁을 염원하는 이들과 뜻을 모아 최고의 교원단체 실천교육교사모임을 만들었다. 사람들을 부추긴 뒷감당을 하느라 초대에 이어 2대까지 단체 회장(2015~2020)을 맡았다. 같은 시기 교육부 초등교원양성대학교 발전위원(2018~2019), 교육과정심의회 운영위원(2021), 국가교육회의 전문위원(2019), <한국일보> 오피니언 리더(2019~2021)를 겸직하였고, 뜻 맞는 이들과 함께 『교사독립선언』 시리즈, 『교사, 교육개혁을 말하다』,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2』를 썼다. 학교 안팎으로 바쁘게 살고 있지만 학교를 떠난 적은 없었고 모든 일의 중심에 항상 아이들이 있다. 사연 많은 학교를 떠날 날도 오겠지만 그때가 되면 “교사하기 잘했다” 하고 소리 지르며 교문을 나서려고 한다.

책 소개

분야교육/환경
시키니까 그냥 하라고요? 그런 ‘법’이 어디 있나요?
학교 교육을 둘러싼 부조리하고 불편한 관행들… 법으로 따지고, 법대로 하고, 법을 바꾸자!


실천교육교사모임을 설립하고 6년간 회장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교사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정성식 교사가 그간의 분투기를 ‘교육법’이라는 큰 줄기로 엮어낸 책이 ㈜에듀니티에서 출간되었다. 교사가 법을 다툴 일이 무엇이 있기에 법을 같이 읽자고 하는 것일까? 사실 교사의 업무 가운데 법과 관련되지 않은 일은 거의 없다. 교사의 일은 교육만이 아니다. 각종 연수, 교과과정 구상, 감사 자료 준비, 민원 대응 등등…. 정부와 국회의 각종 요구도 쏟아진다. 교사들은 수업 외 업무가 과도하다며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꾸역꾸역 해낸다. 교사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들의 법적 근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 걸까? 이 책과 함께 교사의 법적 지위와 업무의 범위부터 하나하나 따져보자.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막연하게 부조리하다고만 생각했던 문제들이 분명하게 정리되고, 그 해결법이 구체적으로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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