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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바 워크 핸드북
글쓴이
시마다 사토시 저
출판사
북피움
출판일
2024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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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마다 사토시

일본 도쿄에서 재활 치료원 ‘센신료지(?心良治)’의 원장을 지내고 있다. 와세다의료전문학교(현 인간종합과학대학 침구의료전문학교)를 졸업했으며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 건강과학대학(Southern California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에서 임상해부 연수를 수료했다. 2010년 개원 이후 지금까지 누적 2만 명 이상의 환자를 시술했으며,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을 아우르는 관점에서 몸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특히 발레의 신체 사용법을 직접 배우고 연구한 경험을 바탕으로 발레 무용수에게 효과적인 몸 사용법과 통증 및 부상에 정확히 대응하는 시술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 다른 저서인 《발레 자세 교정 핸드북》과 《발레 근육 핸드북》으로 발레를 배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큰 지지를 받았으며, 유튜브를 통해 무용수부터 일반인까지를 대상으로 발레 체형 교정법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레오타드, 타이츠, 발레 슈즈, 그리고…
발레 가방 속 또 하나의 필수템, 『발레 바 워크 핸드북』!

발레 가기 전에 읽고, 발레 끝나고 다시 읽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바 워크’ 교과서!

바 워크를 잘해야 센터 워크를 잘할 수 있는 이유,
바 워크에 숨어 있는 해부학적 비밀을 밝힌다!


- 바 워크를 플리에부터 시작하는 이유는?
- 바 워크를 할 때 다리를 움직이면서 팔 동작을 함께 하는 이유는?
- 턴을 돌 때, 탕뒤와 서 있는 다리 플리에가 회전량의 70%를 결정한다?
- 데블로페나 바트망에서 다리를 높이 들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발레 동작에서 시선이 손끝을 따라가는 이유는?
- 힘든 동작이나 어려운 자세가 있다면 캉브레를 연습해야 한다?
- 몸의 축을 가늘고 탄탄하게 세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발레 붐이 거세다. 성인이 되어 취미로 시작했다가 발레의 매력에 흠뻑 빠져드는 사람들도 많고, 아름다운 몸매와 자세 교정 효과, 그리고 키가 크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유아나 초등학생들도 발레를 많이 배우고 있다. 아름다움의 극한을 상징하는 예술로서 천상에 있던 발레가 지상으로 내려와 우리 곁으로 다가온 것이다.

발레에 로망을 가진 사람들은 토슈즈를 신고 하얀 튀튀를 입고 아라베스크나 아티튀드 같은 멋진 자세를 취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발레를 배우기 시작할 것이다. 하지만 막상 배우기 시작하면 고난도의 분투가 시작된다. 그리고, 깨닫게 된다. ‘발레에는 왕도가 없다’는 것을. 발레, 즉 우리가 머릿속에 떠올리는 발레 동작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숙명의 코스’가 있다. 바로 ‘발레 바 워크’이다. 발레를 할 때 반드시 40~50분 동안 해주어야 하는 ‘바 워크’는 본질적으로 똑같은 동작을 반복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며, 초보 취미 발레인이든 세계 최고 발레단의 프리마돈나든, 어느 누구도 생략하거나 대충 넘어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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