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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백서
글쓴이
박상수 저
출판사
맑은샘
출판일
2024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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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수

2017년부터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의 법률 자문하며 오직 완전한 학교폭력 피해자만을 변호하였다. 학교폭력 피해자들을 법률 지원하던 그는 2012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의 의무화와 함께 학교가 무너지는 것을 경험하며, 이대로 학교가 무너져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해왔다. 그러나 2023년 정순신 변호사 사태와 함께 시작된 학교 붕괴 현실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고, 서이초 선생님 사건을 시작으로 연쇄적으로 선생님들까지 극단적 선택을 이어가며 학교의 붕괴는 이제 모두의 상식이 되었다.
박상수 변호사는 오늘날의 학교 붕괴를 7년 전부터 예측해 왔으며, 학교폭력예방법과 아동복지법의 정서적 학대 조항을 개정하지 않고는 이러한 현실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 단언하고 있다. 2023년 7월부터는 교사노조연맹 산하 초등교사노조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고, 2023년 12월부터는 교사유가족협의회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법학부 졸업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법조윤리협의회 사무총장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
교사유가족협의회 자문 변호사
초등교사노조 자문 변호사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자문 변호사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은 여의도 문법에 익숙지 않은 평범한 40대 가장이 뜻하지 않게 정치에 입문해 선거를 치르며 경험한 날것의 생생함이 그대로 담겨 있다. 험지에 출마하게 된 3040 세대 ‘초짜’ 정치인의 애환과 고민, 그리고 성장 과정이 고스란히 나타난다. 치열한 선거전의 한복판에서 체감한 민생의 무게를 정치인의 시각이 아닌 일반인의 시각으로 날카롭게 파헤치며 보수의 미래에 관한 묵직한 화두를 던진다. 이 책은 한동훈 신드롬과 봄꽃처럼 사라져간 보수의 꿈 등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자유민주주의와 2027년 보수 재집권,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전략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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