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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가면 또 진다
글쓴이
손석춘 외 1명
출판사
철수와영희
출판일
2014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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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석춘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언론인, 연구원장, 교수로 일했다. 정년퇴임하고 산과 강이 있는 마을에서 글을 쓰고 있다. 철학서로 《우주철학서설: 어둠의 인식론과 사회 철학》, 《한국인의 눈부신 철학》, 《손석춘 교수의 민주주의 특강: 보수와 진보 공동의 정치 철학》, 《니체 읽기의 혁명》 들을 출간했다. 해방 공간의 젊은 철학도 셋을 주인공으로 한 《원시별》을 비롯해 장편소설을 열 편 발표했다.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과도 대화에 나서 《10대와 통하는 철학 이야기》, 《열두 살 슬기의 철학 놀이》, 《미래 세대를 위한 우주 시대 이야기》 들을 펴냈다. 한국언론상, 한국기자상, 민주언론상, 통일언론상, 안종필자유언론상, 이태준문학상, 베스트티처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 시리즈는 보통 사람들인 ‘철수’와 ‘영희’를 위한 이야기꽃을 피워, 제대로 된 진보의 목소리와 기층 민중의 생생한 현실과 생각들을 전한다. 좀 더 나은 세상을 앞당기기 위한 토론과 소통의 도구의 역할을 하고자 했다. 이 시리즈는 진보 진영의 현장 활동가, 노동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노숙자, 외국인 노동자, 쪽방 노인분들, 탈북자 등등 할 말은 많지만,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모든 분들의 이야기를 담으며, 그분들의 목소리를 통해 진보, 개혁 진영이 나아갈 바를 모색한다. 이 책은 ‘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 시리즈의 창간호로 손석춘과 지승호의 2014년 한국사회 진단과 함께 대자보 시리즈의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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