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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아이 365일 36.5도
글쓴이
백재영 저
출판사
끌리는책
출판일
2014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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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재영

용인 청명한의원 원장. 딸, 아들, 딸, 세 아이를 둔 아빠이자 23년 차 한의사다. 원광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원광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에서 수련의를 마쳤다. 아이들은 병명이 아닌 원인을 먼저 살핀 후 치료했을 때 어른보다 훨씬 빨리 좋아지며, 면역력과 소화기능을 온전히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음을 항상 강조하고 있다. 강의와 칼럼을 통해 환자와 소통하고 있고, 미라클 베드타임 부모교육 프로그램에서 아이 건강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소중한 내 아이 365일 36.5도』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부모는 누구나 아이가 아프면 당황하게 된다. 특히 질병의 고통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는 어린아이를 둔 부모는 대신 아파줄 수도 없어 의사의 처방이나 병원의 지침에 무작정 따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아이가 열이 나면 병원에서 처방받은 항생제와 해열제를 먹이고, 감기에 걸려 기침을 하면 진해제와 거담제를 먹인다. 비염이 있다고 하면 항히스타민제를 먹이고, 설사를 하면 지사제를 먹인다. 아이가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 진통제를 먹인다. 그런데 이러한 부모의 행동이 오히려 아이의 건강을 해치고 성장을 방해하고 있다면?

이 책은 감기에서부터 비염, 축농증, 아이의 키, 아토피 피부염, 비만 등 아이가 자라면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질병들의 원인과 그 원인을 파악하고, 진료를 받을 때 부모가 알아두면 좋은 아이들의 몸 상태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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