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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놀라는 한국의 시
글쓴이
이지엽 저
출판사
고요아침
출판일
2014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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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엽

1958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나 해남서초등학교, 해남중학교를 거쳐 서울 중화중학교와 경동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성균관대 영문과와 동 대학원 국문과에서 학위를 마쳤다. 문학박사이며 본명은 이경영이다. 1982년 [한국문학] 백만원 고료 신인상에서 시 「촛불」 외의 작품이,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 「일어서는 바다」가 당선되었다. 『어느 종착역에 대한 생각』, 『북으로 가는 길』, 『해남에서 온 편지』, 『떠도는 삼각형』, 『사각형에 대하여』 등의 시조집이 있다. 성균관문학상, 평화문학상, 한국시조작품상, 유심작품상, 중앙시조대상 등을 받았다. 현재 경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및 [열린시학]과 [시조시학]의 편집 주간으로 있으며, [조선일보], [중앙일보] 신춘문예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책은 시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쉽게 시를 접하고 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하여 현직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저자의 노하우를 집약한 강의록이다. 특히 세계인이 놀라는 한국의 시, ‘시조’를 쓰는 여러 방법들이 많은 예시와 더불어 소개되어 있다.

고려 말기부터 발달해 내려온 시조는 한국의 대표적인 정형시이다. 이 시조는 독특한 형식과 리듬을 가지고 있으며 그 안에는 한국의 정서가 녹아 있다. 최근 시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시조를 배우려는 사람도 많아졌다. 시조를 배우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이 책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썼기 때문에 쉽고, 책을 따라가며 시조를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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