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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와 오징어
글쓴이
매리언 울프 저
출판사
어크로스
출판일
2024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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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매리언 울프

인지신경학자이자 아동발달학자. 읽는 뇌 분야의 세계적 연구자다. 하버드 교육대학원에서 인간발달 및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뇌, 언어, 난독증에 대한 인지신경과학과 심리언어학 연구를 시작했다. 현재 UCLA 교육정보대학원에서 설립한 난독증, 다양한 학습자 및 사회정의 센터(Center for Dyslexia, Diverse Learners, and Social Justice) 책임자이며 채프먼 대학교 프레지던셜 펠로(Presidential Fellow)다.

터프츠 대학교에서 엘리엇-피어슨 아동발달학과 교수와 시민양성 및 공공 서비스 교육을 위한 존 디바지오 발전기금 석좌교수, 독서와 언어 연구 센터 소장을 지냈다. 전 세계의 문맹 퇴치를 위한 문해 프로젝트인 ‘큐리어스 러닝’을 공동 설립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UCSF 의과대학 난독증 센터와 협업하는 등 난독증과 문맹 퇴치에 관한 혁신적 연구와 다양한 활동으로 국제난독증협회와 미국심리학회, 오스트레일리아학습장애협회가 주는 최고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았다. 저서로 《책 읽는 뇌》, 《Tales of Literacy for the 21 Century》 등이 있으며, 그 외에 160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세계적인 인지신경학자이자 읽기 연구의 권위자인 매리언 울프의 대표작 『Proust and the Squid』가 원제를 살려 『프루스트와 오징어』로 재출간됐다.(이전 한국어판 제목 『책 읽는 뇌』) 이 책에서 매리언 울프는 '인간은 책을 읽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며 독서가 인간의 선천적인 능력이 아닌 발명된 특성이라고 말해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문학, 고고학, 언어학, 신경과학을 망라해가며 독서가 언제부터 시작됐고, 어떻게 독서가 가능해졌는지, 난독증이 왜 생기는지, 디지털 문화로 급속하게 이행하는 지금 인간에게 독서란 어떤 의미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답하는 이 책은 독서 연구에 관한 우리 시대의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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