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반역자와 배신자들
글쓴이
이준호 저
출판사
눌와
출판일
2024년 7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준호

독일, 오스트리아, 터키, 브라질 등 여러 나라에서의 해외 거주 경험과 여행 등을 통해 많은 전적지와 박물관을 견학했으며 인문과 역사에 대한 견문을 끊임없이 넓혀왔다. 고려대에서 독문학을 공부했고 학창 시절부터 한계 상황에 몰린 인간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았다. 이런 스토리들의 배경이 주로 전쟁과 연관되었다는 점에서 전쟁사에 깊이 빠져들게 되었다. 수많은 관련 영화, 다큐멘터리, 서적 및 자료를 가리지 않고 탐독했고 이러한 관심은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이어졌다. 2차 대전 중 자신의 조국과 소속을 배반한 다양한 인물들의 사연을 모은 『반역자와 배신자들』(2023) 등을 출간했고, 카카오의 작가 플랫폼인 브런치스토리에서 역사 및 문화에 대한 다양한 글을 나누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변절’을 택한 문제적 인물들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그들에 대한 평가로 돌아보는 근현대사

역사 속 인물들에 대한 평가는 언제나 뜨거운 논쟁거리이다. 지금으로부터 84년 전인 1939년 9월 1일, 독일이 폴란드를 침략하며 시작된 제2차 세계대전은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쟁이었던 데다, 전쟁의 배경에 극단적인 이념 대립과 민족 갈등이 있었던 만큼 당시의 인물들에 대한 평가를 두고 끝없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유독 첨예한 대립이 이어지는 인물들이 있다. 바로 자신이 속해 있던 국가(혹은 정권)를 등지고 다른 편을 택해, ‘반역자’ 내지는 ‘배신자’라는 꼬리표가 붙은 이들이다.
그들은 왜 그런 선택을 한 것일까? 그리고 그들은 어떻게 평가받아야 할까? 『반역자와 배신자들』은 이러한 질문에 답을 찾으려는 노력으로 쓰인 책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14명의 문제적 인물들의 삶을 추적하다 보면 당대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당시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근현대사의 오랜 문제들에 대한 통찰도 얻을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