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행운을 따라가기만 할 것인가, 아니면 행운이 따라오게 만들 것인가! </b></br> </br>40여 년간 어린이 문학에 몸담아 온 송재찬 작가의 창작 동화입니다. 이 책에서 작가는 평범한 가족의 소소한 일상을 진솔하게 표현함으로써 읽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흔히 벌어질 수 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잔잔한 감동과 재미는 물론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처럼 행운은 요행을 바라기만 하는 사람에게 따르는 것이 아니라 성실히 노력하는 사람에게 따라온다는 것을 일깨우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