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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 전도 일기
글쓴이
한미연 저
출판사
세움북스
출판일
2024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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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미연

아신대학교를 거쳐, 한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어려서 어머니가 불치의 병에 걸려 생사를 오가던 중 예수님을 영접하고서 병이 낫는 경험을 했다. 이 때문에 온 가족이 예수님을 영접했지만, 여전히 불안한 가정에서 벗어나고자 이른 나이에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 생활과 임신 문제가 뜻대로 되지 않았다. 첫아이를 낳고 7년 만에 둘째 임신을 기다리던 중, 조혈모 세포 은행에서 유전자가 일치하는 어린이 환자가 있다는 전화를 받게 된다. 주님의 뜻으로 여겨 이식 수술을 감행했고, 주님의 은혜로 첫아이를 낳은 지 10년 만에 둘째도 낳았다.

신학교에 다니며 교육전도사로 어린이 사역에 집중하고 있을 때, 교회를 세우라는 부르심을 받아 2019년 9월 서울에 교회를 개척했다. 전도 목적으로 ‘3분 간증’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 채널에 올리다가 2021년 CBS의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하였고, 녹화 당일 15년 전 조혈모 세포를 기증받은 환자 아이의 아버지와 기적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현재는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빛교회 담임목사로서, 다음 세대를 세우라는 목회 비전을 받고 다음 세대 전도와 예배 사역에 열정을 쏟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100번의 학교 앞 건빵 전도 생생한 현장 일지”
* 비가 오고 눈이 와도 중꺾마! 청소년 등하굣길 전도 이야기
* 다음 세대를 위한 씨 뿌림, 이렇게도 할 수 있다!
* 전도의 간증과 은혜로운 후기, 22가지의 실제적인 전도 팁 수록!

다음 세대를 위한 전도 방식은 다양하다. 어떤 교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이벤트를 열고, 어떤 교회는 푸짐한 선물을 동원하고, 어떤 교회는 소소한 나눔과 정성을 들여 다음 세대를 위한 씨를 뿌린다. 본서의 저자는 올해 개척 5년 차의 교회 목사로서,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등하굣길에 청소년들을 만났다. 건빵에 사랑과 격려, 복음을 담아 아이들을 만나 인사하고 응원하면서 비가 오고 눈이 와도 ‘중꺾마’의 정신으로 전도에 힘썼다. 2년여 동안 100회가 넘도록 성실하게 아이들을 만나면서 주신 은혜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따라서 본서는 전도의 과정을 통해 주신 은혜로운 간증과 후기, 22가지의 실제적인 전도 팁까지 수록되어 있다. 거리로 나가서, 학교 앞으로 나가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는 일들은 아무리 오래 해도 쉽지 않다. 하지만 그 쉽지 않은 수고와 헌신을 통해 열매 맺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분명코 있다. 그 은혜의 이야기들을 만나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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