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사랑 예습장
글쓴이
공병각 저
출판사
양문
출판일
2014년 4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공병각

캘리그라퍼이며,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트몬드(Heartmond) 대표이다. 하고 싶은 일은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 많고 자기 스타일 고집하는 사람이다. 현재 CF, 앨범 재킷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고 그 노하우를 모아 캘리그라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강의 중이다.

2009년 발간된 첫 번째 에세이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통해 헤어진 연인이 이 책 하나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는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뒤를 이었고, 독자들의 찬사와 요청으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두 번째 고백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완성, 그 후 사랑의 순간을 모은 《사랑 예습장》, 더 이상 사랑 때문에 아프지 않고 울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로 사랑에 대한 단상을 마무리했다. 그 외 달콤하지만은 않은 청춘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청춘포차 상담소》, 캘리그라피에 대한 강의서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정말 좋겠다》는 캘리에 입문하려는 독자와 현재 배우고 있는 사람에게까지 두루두루 사랑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수수한 감성으로 다가오는 공병각식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

감성디자이너 공병각. 그의 아날로그적 감성이 보다 부드럽고 성숙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거침없고 자유분방한, 그리고 의도된 공병각식 레이아웃으로 저자는 데이트에 성공하는 법, 키스하는 법, 사랑을 표현하는 기술, 사랑을 즐기는 테크닉 등 좀처럼 뜻대로 되지 않는 ‘사랑’의 순간순간에 대해 섬세하게 이야기한다.

그의 어드바이스는 서로에게 서툰 사랑 초년생들에게 하나하나 길잡이가 되어준다. 군데군데 꼬여 있는 사랑의 기로에서 그의 조언은 자상한 이정표가 되어 줄 수도 있다. 지금 저자는 남들 다 하는 연애, 남들 다 하는 데이트도 못한 채 이 좋은 계절 음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무수한 청춘남녀들에게 당장 일어나 멋진 상대를 찾아 사랑을 시작하라고 부추긴다. 온갖 달콤한 사랑의 순간들을 상기시키며 외로운 독거인생의 염장을 질러댐으로써 기어이 사랑을 찾아 튀어오르도록 도발하고 있다.

그리고 배우 정일우와 이윤지, 가수 김범수와 린, 그리고 박소현의 ‘러브게임’ 작가 이지민 등이 사랑의 메시지를 덧붙이고 있다. “사람들이 내 글씨를 찾는 것은 외로워서라기보다 디지털화된 세상과 문화 속에서 느끼는 아날로그에 대한 향수”라는 그의 말처럼 사람들은 그림으로 형상화된 그의 글을 통해 가슴 뛰는 심장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사랑을 꿈꿀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