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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은 밤에 운다
글쓴이
김기린 저
출판사
창연
출판일
2024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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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기린

눈이 많이 내리던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자랐습니다. 2022년 카카오 브런치 작가가 된 것을 계기로 디카시와 동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사진문학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과 병영문학상 시 부문 입선, 2024년 대구신문 신춘 디카시 공모대전에서 「인생」으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디카시집 『머리 감는 날』과 『꽃들은 밤에 운다』가 있으며, 2025년 강원문화재단 전문예술 지원사업에 동시집 『첫눈도 배달이 되나요?』가 선정되었습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강원도 강릉에서 활동 중인 김기린 시인이 첫 번째 디카시집 『꽃들은 밤에 운다』를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제1부 “바람이 당긴 방아쇠”에는 「탄피」 외 디카시 14편, 2부 “절반도 보여주지 못했던 내 사랑도”에는 「데칼코마니」 외 디카시 14편, 3부 “꽃들은 밤에 운다”에는 「슬픔은」 외 디카시 14편, 4부 “지나가면 바람 같은”에는 「인도에서 만난 기린」 외 디카시 14편 등, 총 디카시 60편과 임창연 문학평론가의 추천사와 강원도내의 디카시 촬영지의 장소 안내가 실려 있다. 그리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미문학·번역을 전공한 김별찬님께서 디카시집 『꽃들은 밤에 운다』를 영어로 함께 번역하여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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