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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혁명
글쓴이
에릭 프랭클린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24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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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릭 프랭클린

스위스 출신의 운동과학자이자 교육자로, 치료 및 운동 프로그램인 ‘프랭클린 메소드’를 창시했다. 왕립 발레스쿨, 필라테스 메소드 연합, IDEA 피트니스 컨퍼런스, 미국 물리치료협회를 비롯해 미국과 유럽 전역에서 ‘움직임 교육자’로서 30년 이상 연구 및 현장 경험을 쌓았고, 1986년부터는 심상과 몸?마음 훈련을 직접 가르쳐왔다.

그가 개발한 프랭클린 메소드는 해부학적 지식과 이해를 활용하여 인체의 운동을 최적화하고 움직임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둔 프로그램으로, 웰빙에 이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의 뉴욕대학교와 줄리아드학교를 비롯한 독일, 오스트리아 등 세계 각지의 교육 현장에 실제 적용되고 있으며, 의료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그 효용성을 인정받았다. 해부학, 생물학 등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몸의 이미지를 머릿속에 그리고, 이를 활용해 우리 몸의 최적의 정렬을 찾고 기능을 개선하는 그의 이론은 전 세계 무용, 필라테스, 요가, 물리치료 관련 컨퍼런스에서 꾸준히 소개되고 있다.
지은 책으로 《Dynamic Alignment Through Imagery》, 《Dance Imagery for Technique and Performance》, 《Conditioning for Dance》 등이 있으며, 12개의 언어로 번역?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몸에 대한 알아차림’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책!

삶에 변화를 가져오는 ‘세포 심상 훈련법’ 전격 공개!


『세포 혁명』은 우리 몸의 최소 단위이자 모든 생명 활동의 근간인 세포에 집중해 건강을 재조명한 최초의 책이다. “우리 몸은 세포의 집합체다”라는 대 전제하에, 일상에서는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세포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그 세포들의 기본 작동 방식과 움직임을 이미지화해 일상의 움직임에 적용하는 ‘세포 심상 훈련’을 통해 몸과 정신의 근본적인 변화를 꾀한다.

세계적인 운동과학자이자 움직임 교육자인 에릭 프랭클린은 자신이 개발한 움직임 개선 훈련법인 프랭클린 메소드를 바탕으로 세포 심상 훈련이 어떻게 우리를 젊고 건강하며 활력 있게 만드는지 이 책에서 밝힌다. 또한 세포와 신체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만들려면 어떤 심상을 어떤 방법으로 떠올려야 하는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우리 몸속 세포를 일깨우는 훈련은 몸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전환하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움직임에 변화를 가져다준다. 책의 안내에 따라 세포를 이미지화하고 이를 실제 움직임에 적용하다 보면 ‘몸에 대한 알아차림’의 새로운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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