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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 걸작 단편선
글쓴이
최윤 외 3명
출판사
자음과모음(이룸)
출판일
2014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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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윤

195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프로방스 대학교에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 계간 『문학과사회』에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를 발표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소설집과 장편소설을 출간했으며, 최근에는 소설집 『동행』(2020), 장편소설 『파랑대문』(2019), 산문집 『사막아, 사슴아』(2023)를 펴냈다. 1992년 「회색 눈사람」으로 동인문학상을, 1994년 「하나코는 없다」로 이상문학상을, 2000년 「소유의 문법」으로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다수의 작품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튀르키예어, 일본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중 양국의 걸출한 작가들이 모였다!
두 나라의 작가들이 보여주는
비슷한 듯 전혀 다른 ‘사람 사는 이야기’

한국과 중국은 황해라는 바다를 사이에 두고 아주 오랜 시간을 함께 살아오고 있는 이웃이다. 두 나라가 서로의 삶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았던 시기는 수천 년의 역사동안 거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나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경제적·사회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그리하여 우리 삶의 가장 큰 거울이라 할 수 있는 소설에도 그 삶의 무늬는 비슷한 듯 다른 패턴을 그리며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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