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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오프너
글쓴이
최석규 저
출판사
진성북스
출판일
2024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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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석규

30년 차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대홍기획에서 광고기획자로 시작해 BBDO KOREA 상무를 거쳐 현재 광고콘텐츠 컴퍼니 ㈜쉐어스팟의 대표를 맡고 있다. 소비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금융, 건설, 통신, 식음료, 제약, 교육, 패션, 가전, 게임, 뷰티, 스포츠 등 다양한 브랜드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개발해왔다.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관심과 연구를 바탕으로 현재 가천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겸임교수, 서강대학교 신방과 외래교수로 학생들과 만나고 있다. 대학뿐만 아니라 서울청년센터에서 청년들의 비전을 일깨우기 위한 특강들을 진행했으며 한양대 경영대학원에서 뷰티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강의하기도 했다.
YTN라디오 〈당신의 전성기, 오늘〉에 출연했고 광고와 문화콘텐츠, 트렌드와 삶에 대한 글들을 국방일보에 2년에 걸쳐 칼럼으로 연재했다. 몸의 움직임이 주는 힘에 대해 관심이 많다. 걷고, 생각하고, 읽고, 쓰는 삶을 꿈꾸는 작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뇌의 속성을 알면 소통이 보인다
닫힌 마음을 여는 7가지 생각의 본능!


어떤 말은 마음을 활짝 열어 움직이게 하고, 어떤 말은 사람의 마음을 굳게 잠가 얼어붙게 한다. 이처럼 우리는 말과 분위기에 따라 반응이 달라지는 일을 종종 겪곤 한다. 어떤 정치인의 말은 마음을 흔들지만, 누군가의 말은 하나마나한 소리로 들린다. 또 어떤 설교는 뇌리에 깊숙이 꽂히지만 어떤 설교는 채 끝까지 듣지 못한 채 졸게 만든다. 왜 그럴까?

30년 경력의 광고커뮤니케이션 디렉터인 저자는 그 ‘왜’의 답을 ‘생각의 본능’에서 찾았다. 뇌가 이해하기 쉽게, 좋아하는 방식대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할 때 상대의 마음을 열 수 있다는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의 진정한 힘은 상대를 움직이는 데 있다. 게다가 우리는 모두 상대방을 설득하고 싶어 한다. 그렇게 이 책이 탄생했다.

이 책은 말을 잘하는 법이나 글을 잘 쓰는 법이 아닌, 생각의 본능을 알고 커뮤니케이션을 효과적으로 돕고자 쓴 ‘사람’에 대한 책이다. 말을 가장 잘 타는 방법이 말이 가는 방향대로 타는 것이듯,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지름길은 ‘생각의 본능’에 맞게 소통하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생각의 본능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열고 움직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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