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음이 부는 곳
글쓴이
안리타 저
출판사
홀로씨의테이블
출판일
2024년 6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안리타

안리타 작가는 2017년부터 "모든 순간을 기록한다"는 신조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독자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 왔습니다. 화려함이나 유행보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첫 책을 썼던 마음가짐으로 글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대표작으로는 『이, 별의 사각지대』, 『사라지는, 살아지는』, 『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 『사랑이 사랑이기 이전에』, 『리타의 정원』, 『쓸 수 없는 문장들』, 『한때 내게 삶이었던』 『마음이 부는 곳』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작품들을 통해 삶의 다양한 순간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리타 작가는 글쓰기 수업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글쓰기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hollossi)에서는 일상과 글쓰기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안리타 작가의 작품과 활동은 독립출판 서적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그녀의 글은 삶의 통찰력과 따뜻한 위로를 전해줍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바람이 분다.”
“바람은 어디서 왔지?”
“음, 바람은 마음에서 왔지.”
“마음이 분다.”

이 책은 과거 여행을 많이 하던 당시 작가가 이국에서 만난 사람과 시간에 대한 기록입니다. 모로코 페즈라는 작은 소도시에서부터 사하라 사막까지. 「마음이 부는 곳」은 과거 제가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 세계 각국을 떠돌아다니던 시절, 여행을 통해 종국에 “마음”을 발견하게 된 계기가 된 사건에 대한 기록입니다.

“실은 그간 많은 글을 썼지만, 내면의 절반의 절반도 아직 보여 주지 못했다. 아직 보여주지 못한 풍경이 많다. 언젠가 한 번은 발설할 때가 있겠지, 그 이야기를 이제는 꺼내어보아도 좋겠지, 하는 마음. 오랜 서랍 속 깊숙이 잘 접어둔 지도를 펼쳐보듯 조심스럽고 떨리는 손으로 그것을 서서히 열어본다. 언젠가 꼭 해야 할 일. 다시금 흐트러진 길들을 배열해 기억의 지도를 완성하는 일. 이제는 쓸 수 있는 글, 써야만 하는 글, 그리고 이제는 써도 될 것 같은 글.” _ [본문 중에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