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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마지막을 생각할 때 삶은 비로소 시작된다
글쓴이
히스이 고타로 저
출판사
책들의정원
출판일
2024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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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히스이 고타로

출간 도서 누적 판매 200만 부를 넘긴 일본의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 카피라이터이자 심리 상담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매일 3만 명이 메일을 통해 그의 테라피 매거진을 받아보고 있다. 히스이 고타로의 첫 출간작인 ?명언 테라피? 시리즈는 6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끌었고, 《생의 마지막을 생각할 때 삶은 비로소 시작된다》는 일본 출간 이후 40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저서로는 《마음이 꺾일 때 나를 구한 한마디》(공저), 《10% 행복 사과》, 《하루 한 줄 행복》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인생이 영원할 것처럼 시간을 흘려보내는 당신에게
과연 몇 번의 봄이 남아 있을까

*출간작 누적 판매량 200만 부를 기록한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
*일본 출간 즉시 40만 부 판매 돌파한 화제의 책

미국에서 진행된 설문 조사에 따르면 90세 이상 노인의 90%가 죽음을 앞두고 ‘더 모험을 해봤다면 좋았을 텐데“라는 후회에 사로잡힌다고 한다.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고, 더 무모하게 살아가지 못했음을 후회하는 것이다. 어차피 저세상에는 돈도, 집도, 차도 가져갈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세상에서 물질적인 자산을 잃는 건 진짜 불행이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일은 바로 죽음이 가까워졌을 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후회할 일투성이였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생의 마지막을 생각할 때 삶은 비로소 시작된다』는 당신에게 묻는다. ‘만약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당신이 지금 하려던 일을 계속할 것인가?’ 당신이 매일 아침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던졌을 때 아니라는 대답이 몇 번이고 이어진다면 삶을 다시 돌아봐야 한다. 하고 싶지 않은 일만 하며 살아가는 삶에는 필연적으로 후회가 따라오기 때문이다. 인생은 유한하기에 언제까지나 삶의 질문에서 도망칠 수는 없다. 이제 답을 내리고 당신의 삶을 바꿔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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