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디톡스
글쓴이
황병태 저
출판사
모아북스
출판일
2024년 7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황병태

현대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자연요법을 융합한 디톡스 연구 및 생활습관병 개선을 위한 건강 헬스 사업을 30년 넘게 하고 있다. 또한 2011년 4월경 혈액암(4기) 진단을 받은 이후 직접 체험하고 보완, 완성한 ‘디톡스 프로그램’으로 5년 만에 병원에서 완치 판정을 받았다. 그 기적의 ‘디톡스 프로그램’을 현대의학이 포기한 불치병 환우들에게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2017년 이후부터 전국에 디톡스 열풍을 주도하며 SNS와 <서울경제TV 조영구의 트랜드 핫이슈>, , <채널A 생명 연장의 첫걸음, 세포 건강>, <채널A 닥터 지바고>, 외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의학박사, 한약학 박사, 대학교수, 의료전문가가 감수!

건강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유명하다는 병원을
다 다녀봤는데 내 몸은, 왜 자꾸 아플까요?


문제 원인은 내 몸에 쌓인 독소를 내보내지
않고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수만 명이 체험하여 검증한 기적의 레시피를
통해 많은 이들이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다.

‘디톡스’는 2000년대 들어서 ‘웰빙’ 키워드와 함께 대중에게 알려졌고 지금은 누구나 흔히 접하는 디톡스 요법으로 정착되었다. 흔히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 방법으로 여기곤 하는데, 디톡스는 단지 굶거나 적게 먹어 체중을 줄이는 데만 있지 않다. 그보다는 체내에 쌓인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시켜 건강을 되찾는다는 의미에 더 가깝다. 단순히 많이 먹어서 살이 찐 것이라고 보는 것이 아니라, 체내 독소가 부종을 일으키고 각종 질병 원인을 환경오염과 나쁜 식습관으로 인해 몸속에 쌓인 독소가 있기 때문이며 겉으로 나타난 병증을 치료하기에 급급한 현대의학으로는 치료에 한계가 있다.

디톡스 전문가로 활동한 저자는 2011년 4월, 혈액암 진단을 받아 암세포가 척추까지 전이되어 4기 말기 상태였으며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극심한 통증 속에서 항암치료를 시작했을 때 나이가 48세. 평소 건강사업을 하던 경험을 살려 디톡스 요법을 하기 시작했다. 그 덕분에 체력이 현저히 회복되어 항암치료를 앞당겨 받았고 불과 4개월 만에 6차 치료까지 끝내고 암세포 소멸, 즉 무병 진단을 받았다. 그리고 5년이 지나도록 암은 재발하거나 전이될 낌새가 전혀 없었고 2016년, 드디어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의사는 기적이라고 했다. 자연치유가 일으킨 기적이고 디톡스가 가져온 기적이었다. 그렇게 그는 현재 디톡스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