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사람은 가설부터 잘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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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가설부터 잘 세웁니다

글쓴이
카시와기 요시키 저
출판사
처음북스(CheomBooks)
출판일
2024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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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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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와기 요시키

게이오기주쿠 대학교 이공학부를 졸업한 뒤, 히타치제작소 입사하였다. 재직 중에 유럽과 미국의 비즈니스 스쿨을 다니면서 MBA 취득하였다. 이후 닛산자동차日産로 이직하여 해외 마케팅&세일즈 부문을 맡았으며 비즈니스 개혁 그룹 매니저 등을 역임하였고, 글로벌 조직에서 수많은 경영 과제의 해결과 비즈니스 개혁 프로젝트의 파일럿을 담당하였다.

2014년에 독립한 이후, 데이터를 활용하여 성과를 창출하는 방법과 기술을 쉽게 전달하는 저서와 강의로 명성이 높다. 전 세계 130개국을 여행했으며, 미니 농구 공인 코치 자격도 획득했다. 42년 동안 농구를 즐기며 현재도 현역으로 활동 중이고, 두 아이의 아버지이다. 현재는 데이터와 스토리를 결합한 회사의 대표로서 데이터 분석과 논리적 사고를 활용한 문제 해결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요코하마橫濱국립대학교의 비상근 강사와 타마多摩대학교 대학원의 객원 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빅데이터 시대, 성과를 이끌어 내는 데이터 문해력》, 《‘그건 근거가 어떻게 되지?’라는 말을 듣지 않기 위한 데이터?통계 분석이 가능한 책》,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다! 무기가 되는 데이터 활용술》, 《‘그거 숫자로 설명할 수 있겠어?’라는 말을 듣고 난처해 하지 않는, 일 잘하는 사람의 데이터?통계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성공을 창조하는 사람은 이렇게 가설을 세운다
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알려주는 전략적 사고법
좋은 가설이 효과적인 아웃풋을 만듭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할 때 같은 노력으로 더 나은 결과를 얻고 싶어 합니다. 실제로 주변을 살펴보면 동일한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데도 훨씬 더 뛰어난 결과를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 걸까요? 우리도 그들처럼 효율적으로 일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그것은 바로 일을 시작하기 전에 '가설'을 예리하게 잘 세우는 것입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가설부터 잘 세웁니다》는 일상과 직장 생활에서 더 나은 결정을 내리기 위한 '가설 세우기'의 중요성을 다루는 책입니다. 저자는 '그냥 무턱대고 일하는 것'과 '좋은 가설을 세우고 일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저자는 경영, 영업,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를 직접 체험하고 연구하며 효과적인 가설 설정이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가설을 '운영 체제'에 비유합니다. 여러 데이터 분석이나 방법 등이 효과적인 가설 위에서 작동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저자는 사람들이 보통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설을 세우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좋은 가설을 세우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저자는 왜 사람들이 좋은 가설을 세우기 어려워하는지, 좋은 가설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경험의 한계를 뛰어넘어 좋은 가설을 세우기 위한 해결책은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데이터 분석 기술이나 이론적 지식을 넘어, 실질적인 가설 설정과 검증, 평가 과정을 통해 독자들이 일을 할 때보다 큰 성과를 달성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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