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소마]와 [유전] 팬들을 위한 완벽한 소설
영화 [이터널 선샤인], 넷플릭스 [매니악], [루머의 루머의 루머]의 어나니머스 콘텐츠 제작, 출간 즉시 영화화 확정
「NPR」, 「퍼블리셔스위클리」, 「뉴욕퍼블릭라이브러리」, 「반스앤노블」 선정 최고의 소설
북미를 대표하는 퀴어 호러물의 작가 라이언 라 살라가 세 번째 장편소설 『더 허니스』로 돌아왔다. 첫 번째 소설 『몽상Reverie』로 평단과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가는 이번에는 전작들보다 더 섬뜩하고 더 찬란한 이야기를 전한다.
내리쬐는 햇빛을 피할 수도 없는, 진득한 무더위 속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과 공포. 그리고 그 한복판에 스스로 걸어 들어간 주인공 마스. 『더 허니스』는 여름마다 생각날 한 권의 소설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