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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을 밟으며
글쓴이
한재희 저
출판사
열린출판
출판일
2024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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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재희

충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시인으로, 충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들, 그리고 자신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서정적인 시조를 꾸준히 발표해 왔습니다. 첫 번째 시조집 『봄의 노래』와 두 번째 시조집 『여름의 기억』은 각각 2010년과 2015년에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8년 충주시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한재희 시인의 작품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감정을 서정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으로,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시어를 사용하여 독자들에게 자연의 소리와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그는 충주문화관광재단의 여러 프로젝트와 문학 행사에 활발히 참여하며, 후배 시인들을 양성하고 지역 문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재희 시인의 세 번째 시조집, 『낙엽을 밟으며』가 출간되었다. 이 시조집은 2024 충주문화관광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된 작품집으로, 총 6부에 걸쳐 120편의 시조가 수록되어 있다. 이 시조집은 서정적인 자연과 시인의 인생을 그린 작품들로 가득하다. 또한, 시인의 그리움의 노래가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한재희 시인의 작품들은 고문 김락기 시인의 축시 “솔밭 정자에 만발한 꽃 시조여!”에 잘 드러나듯이, 자연과 인생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담아낸다. 김락기 시인은 “충주호 탄금대에 강수 우륵 두사충에 온천 폭포 나루터에 저 재마다 오만 사연 이제야 나를 보노니 함께한 길 수유였어”라고 노래하며, 한재희 시인의 시조가 충주라는 공간과 시간 속에서 피어난 감정의 결실임을 강조한다.

한재희 시인의 세 번째 시조집, 『낙엽을 밟으며』는 충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인생의 그리움을 섬세하게 담아낸 걸작이다. 이 시조집은 총 6부에 걸쳐 120편의 시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충주의 풍경과 시인의 인생 여정을 노래하고 있다. 시인은 자연 속에서 느끼는 평온과 인생의 애환을 시조라는 형식을 통해 아름답게 표현했다. 한재희 시인의 시조는 그의 고향 충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하여,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생의 다양한 면모를 조화롭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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