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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첫 출근하는 아들에게
글쓴이
이장석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12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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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장석

1986년 IBM 영업부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한국 IBM 부사장 및 대표의 자리에 올랐다. IBM 아시아태평양지역 본사에서 서비스 영업을 진두지휘했다. 제품 영업, 협력사 영업, 고객 영업 등 모든 영업 부문을 이끌었던 유일한 리더이다. 마케팅과 전략 부문의 수장을 맡기도 했던 IBM 내 ’전설적 영업인‘으로 꼽힌다.

30년간 영업 일선에서 거래가 을로부터 제공되는 ‘진정한 가치’에 의해 결정되지 않고, 갑(고객)과 을(기업)의 ‘개인적 관계’나 부적절한 ‘금전적 보상’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갖고, 스스로부터가 ‘원칙 영업’, ‘정직 영업’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왔다. 지금껏 만나온 수많은 후배와 직원에게까지 ‘깨끗한 영업 DNA'를 심어주기 위해 때로는 엄하게, 때로는 따뜻하게 그들을 보듬으며 교육해오고 있다.

영업에 있어 스킬보다 중요한 것이 ‘바른 영업 의식’임에도 이를 제대로 가르치는 기관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한국영업혁신센터(Korea Sales Institute)’를 설립하였다. 대한민국 모든 영업자들이 ‘자괴감’에 빠지지 않고,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는 영업을 해나갈 수 있도록 교육하는 일에 정성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 『첫 출근하는 아들에게』, 『첫 출근하는 영업자에게』가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IBM부사장이 사회초년생이 될 이 시대의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비즈니스와 인생에 대한 현실적이면서도 따끔한 충고와 실질적인 조언들을 담은 책이다. 마냥 따뜻하고 좋기만 한 이야기들이 아닌, 사회생활 27년차의 직장 상사로서, 50여 년을 살아온 인생 선배로서, 무엇보다 이제 곧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아들과 딸을 둔 아버지로서 현실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진심이 녹아 있는 이야기를 전한다.

가정에서, 사무실에서, 때로는 소주 한잔을 하면서 자신의 아들과 딸, 직원들, 후배들에게 당부하고 야단치고 조언했던 내용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 모두가 알고 고개를 끄덕이는 당연한 이야기지만 실제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은 젊은이들이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거나 잘 지키지 않는 것들을 짚어주며 스스로를 돌아보게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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