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패브릭으로 만드는 옷과 귀여운 소품 60점
노르웨이의 디자이너 토네 피낭에르가 편안함, 즐거움, 여성스러움, 섬세함을 모토로 만든 패브릭 브랜드 ‘틸다Tilda’. 《틸다의 홈소잉》은 블라우스, 원피스, 튜닉, 스커트, 팬츠, 퀼로트, 풀오버부터 테이블클로스, 티코지, 오너먼트, 트렁크박스, 가방, 지갑, 앞치마, 인형까지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패션과 생활 소품 60점을 담았습니다.
모든 작품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북유럽의 사랑스러운 느낌을 가진 틸다의 원단으로 만들었습니다. 직접 만들 때는 화려한 색들이 어우러진 꽃무늬를 비롯해 새무늬, 나뭇잎무늬, 물방울무늬 등 매력적인 무늬와 다양한 색상을 마음껏 매치해볼 수 있습니다. 《틸다의 홈소잉》을 통해 일상을 로맨틱한 북유럽 스타일로 물들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