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초3부터 SKY는 시작됩니다
글쓴이
하지원 저
출판사
다산에듀
출판일
2024년 6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하지원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0년 동안 대일외국어 고등학교에서 매년 200여 명의 학생을 가르치고 SKY 진학을 지도했다. 현재는 메가스터디 대입컨설팅센터 수석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학교와 컨설팅 현장을 거치며 서울대·연세대·고려대 합격 1,000건 이상을 입시 최전선에서 함께했고, 현장에서 쌓은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합격의 패턴을 분석하고 전략을 세우며, 강연과 인스타그램, 네이버 카페 및 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전국의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명확한 솔루션을 전하고 있다.

교실과 컨설팅 현장에서 최상위권 학생들을 가장 가까이 지켜보며 두 가지 확신을 얻었다. 하나는 초3부터 고3까지 이어지는 올바른 가정교육과 충실한 학교생활, 그리고 환경을 뛰어넘는 단단한 멘탈이 결국 입시 결과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라는 것이다. 이 확신을 담아 《초3부터 SKY는 시작됩니다》와 《스카이 멘탈》을 집필했다.

다른 하나는 지금 입시가 단순한 성적 경쟁에서 사고력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AI 시대의 대학이 답을 외우는 학생이 아니라 질문하고 의심하고 재해석하며 자신만의 논리를 세우고 검증해 말할 줄 아는 학생을 선발한다는 것이다. 서울대 역량평가 면접의 탐침질문과 의대 MMI가 요구하는 사고력을 신문 읽기로 길러내는 실전 로드맵을 이 책 《SKY와 의대는 이런 학생을 선발합니다》에 담았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초등에서 기본기를 쌓은
아이들만이 상위 1%에 오릅니다.”

매년 최상위권 학생들을 지도하며 SKY에 진학시킨
특목고 10년 교사 경력 교육컨설턴트가 안내하는
최상위권 입시 성공의 모든 것


‘국공립 어린이집을 보낼까? 좀 더 크면 영어유치원을 보내야 할까?’ ‘수학 선행은 언제부터 시켜야 할까?’ ‘이왕이면 사립초등학교를 알아봐야 할까?’ ‘목동이나 강남으로 이사를 가야 할까?’ 등등 자녀가 자라면서 교육에 대한 부모의 고민은 커져만 간다. 고민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사교육은 얼마나 해야 하고 중학교는 어떤 곳으로 보내며 아이에게 특목고와 일반고 중 어디가 맞을지 등 대학까지 가는 여정에 학부모는 수백 가지의 선택지를 마주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부모들은 내 아이에게 맞는 길을 몰라서 허덕이고, 아이들은 끌려다니며 고통 받는다.

특목고 교사로서 10년 이상 일하며 수험생들의 입시를 지도해온 하지원 저자는 최상위권 대학을 가려면 대학에 입학하기 10년 전인 초등 3학년부터 ‘올바른 방향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고등학생 때 원하는 성과를 얻고 최상위권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은 10년 전인 초등 3학년 때부터 각자에게 맞춰 준비해온 로드맵이 있었다. 내 아이를 정확히 알고 미리 준비한다면 최상위권 대학까지 방향을 잃지 않고 전진할 수 있다.

이 책은 부모가 내 아이의 성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맞춰 최상위권 대학으로 가는 최적의 루트를 짤 수 있도록 돕는다. ‘이렇게 해야 좋은 대학에 간다더라’ 하는 주변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아이 스스로 동기부여 하며 입시라는 장기 레이스에 펼쳐진 무수한 선택지에서 최선의 결정을 할 수 있다. 단언컨대 이 책은 부모와 자녀 모두의 행복한 입시 여정을 돕는 필독서이자 가장 솔직하고 실용적인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