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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 남미여행 100
글쓴이
밍 PARK 저
출판사
상상출판
출판일
2014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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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밍 PARK

열정을 가슴 가득 품은 30대 여성 포토그래퍼로 어렸을 적 할머니가 부르던 밍이란 애칭을 ‘박명화’라는 이름 대신 사용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한 후 경향신문사 출판사진국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끊임없이 세상과 긍정적으로 소통하는 소신 있는 포토그래퍼가 되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 중이다. 앞으로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며 독특한 자신만의 사진을 찍는 것이 꿈이다.

중남미를 가장 잘 아는 사진가이다. 평소에 과묵하다가도 남미 이야기가 시작되면 밤새워서라도 이야기할 정도의 수다쟁이로 변신한다. 밥벌이로 찍어온 상업 사진 대신 현재 중남미와 세계를 탐구하는 그녀는 다큐멘터리 시리즈인 ‘지구를 바라보는 미시적 관점’ 중 두 번째 시리즈인 ‘브라질의 Maria를 찾아서’를 진행 중에 있다. ‘지구를 바라보는 미시적 관점’은 그녀의 생애를 통해 이루어질 시리즈물로 《올라! 남미여행 100》 또한 이 시리즈물과 무관하지는 않다. 아마도 ‘지구를 바라보는 거시적 관점’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그녀가 집필한 중남미 관련 저서로는 멕시코, 과테말라, 파나마, 콜롬비아 등의 사진과 여행기를 담은 《그라시아스 라틴》과 아르헨티나의 5,000여 km에 달하는 아름다운 국도 루타 40을 그녀의 동생과 함께 여행하고 쓴 《루타 40》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
2014년 월드컵과 2016년 올림픽으로 주목받고 있는 브라질을 포함해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멕시코 등 중남미 12개의 100곳을 담아낸 여행 정보서이다. 『그라시아스 라틴』과 『루타 40』에 이은 박명화 작가의 세 번째 중남미 저서로 770여 일의 중남미 여행에서 찍은 사진과 스스로의 궁금증과 갈증을 반영한 내용은 물론 취재한 중남미의 핵심 정보를 400여 일 동안 한 권으로 압축한 것이다. 저자의 머릿속에 있는 모든 것을 쏟아 붓고자 애쓴 흔적이 책 여기저기서 묻어난다.

『올라! 남미여행 100』에서는 현지인보다 더 라틴을 잘 담아낸 사진과 가 본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그곳의 정보, 분위기를 친절히 제시하고 있다. 멀어서, 잘 알려지지 않아서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중남미 12개국의 100곳을 다룬 만큼 독자가 혼란스럽지 않게 각 지역의 기후와 여행자가 알아 두면 유용한 정보를 제시한다. 또한, 생소한 지명에 독자가 당황하지 않게 장마다 작은 지도를 수록해 위치를 표시하였다. 조금이라도 독자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은 맘은 꼭꼭 눌러 담아 본문 좌우에 수록한 각주도 놓치지 말자. 주로 현지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현지 발음을 표기했다. 그 어느 곳보다 뜨거운 지구의 열정 공작소 중남미의 다양한 색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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