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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청산녹수
글쓴이
이병두 저
출판사
한국문학방송
출판일
2024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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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시/평론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는 말과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평생을 두고 뇌리에 맴돌아 한자 두자 쓰다 보니 <아홉 권의 시집>과 <세 권의 시선집>이 양손에 잡히네요. 제가 천지에 새긴 글 알 사람 누구일까? 그러나 귀밝고 눈 밝은 이는 알리라 믿습니다. 이번에 <제3 시선집 청산녹수>를 출간합니다. 모두 마음으로라도 푸른 산 병풍 삼아 푸른 물 위에 한세월 자맥질하며 노니는 원앙처럼 만수무강하소서 유튜브 검색 창에 <청산녹수 이병두> 치고 찾아 가곡 감상하시면 원앙새 부럽지 않게 행복하실 줄 믿습니다.<br />― <머리말> <br /><br /><br /> - 차 례 - <br /><br />머리말 <br /><br />제1부 ㄱ?ㅎ까지<br />가을비 오던 날 <br />강낭콩 노굿 <br />고부姑婦 <br />나이年齡 <br />나팔꽃 <br />노화의 유산 <br />능소화 <br />단풍 2 <br />딱한 사람 <br />두메산골 <br />들국화 곁에서 <br />란타나 <br />마지막 잎새 <br />민들레처럼 <br />빌어먹을 세상 <br />봄볕 <br />부부싸움 <br />사계절 <br />사람과 숫자 <br />서러워 마라 <br />술 <br />아파하지 마라 <br />연꽃 <br />웃음 3 <br />전국노래자랑 <br />지하철 <br />조물주 1 <br />철부지 1 <br />청산녹수 <br />큰소리치지 마라 <br />탄식 <br />통기타 <br />퇴직자 <br />평창 메밀꽃 <br />핑계 <br />하늘 그림 <br />하루살이 <br />한반도 <br />할미꽃 <br />해바라기 <br />혀 <br /><br />제2부 24절기<br />입춘立春 <br />우수雨水 <br />경칩驚蟄 <br />춘분春分 <br />청명淸明 <br />곡우穀雨 <br />입하立夏 <br />소만小滿 <br />망종芒種 <br />하지夏至 <br />소서小暑 <br />대서大暑 <br />입추立秋 <br />처서處暑 <br />백로露暑 <br />추분秋分 <br />한로寒露 <br />상강霜降 <br />입동立冬 <br />소설小雪 <br />대설大雪 <br />동지冬至 <br />소한小寒 <br />대한大寒 <br /><br />제3부 이병두 시인의 성·가곡 작시 <br />겨울 목련 <br />고희칠순 <br />꽃길(철원 소년소녀합창단) <br />구름이 하는 말 <br />기러기 사랑 <br />나이야 가라 <br />내 사랑 목련화야 <br />능소화 <br />달맞이꽃 <br />돛단배 <br />라일락꽃 <br />만추 <br />목화 <br />물처럼 살자꾸나. 친구야 <br />바다로 가자 <br />백년해로 <br />봄꽃 세상 <br />봄바람 <br />부부 <br />부활 <br />사랑나무(연리목) <br />사랑아(시흥 시립합창단합창) <br />상사화야 <br />소금산 출렁다리 <br />아 영월이여 <br />어떻게 말로 다 해(부제: 위안부 할머니) <br />영원한 사랑(남양주 시립합창단) <br />옛 친구에게 <br />오 주여 사하심. 받기를 <br />은퇴 <br />조강포 <br />주는 손길 펴셨네 <br />청산녹수 <br />치악산 <br />커피 <br />튤립 사랑 <br />파도 <br />할아버지 강(祖江) <br />함박눈 <br />회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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