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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읽고 쓰는 힘 몸해력
글쓴이
디아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24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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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디아

인문 에세이 작가 겸 명상·요가 안내자.
디아diya는 소원을 빌면서 물에 띄우는 작은 불에서 따온 이름이다. 스무 살 때부터 영적인 방황을 많이 했는데 명상·요가로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바른 명상·요가는 일상에 발 딛고 잘 지내면서 내적인 평화를 누리게 해준다. 지금까지 만난 좋은 스승들과 도반들 덕분에 이제는 ‘영적 추구’ 같은 말보다 일상의 기쁨과 편안함을 더 큰 진리로 여기며 살고 있다.

북에디터로 일했고, 지금은 책을 만들고 명상·요가 수업을 한다. 대상그룹을 비롯한 기업체와 공공 기관 등에서 수업해왔고, 온·오프 라인 작은 수업에서도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두 가지 일을 하지만, 둘 다 ‘몸과 마음을 흔들어 깨우는 일’이므로 하나로 느끼고 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내 몸을 읽고 쓰는 힘 몸해력』, 『나에게 다정해지기로 했습니다』, 『1일 1명상 1평온』, 『사과를 먹을 땐 사과를 먹어요』, 『마음이 헤맬 때 몸이 하는 말들』(2018 문학나눔 선정 도서)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요즘 몸 좀 어떠세요?”
불안과 무기력에서 해방되는 자기돌봄의 시간
몸을 읽으면 마음이 보이고, 몸을 쓰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저는 문해력 못지않게 ‘몸해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몸을 관찰하면서 마음까지 들여다볼 수 있고, 몸과 마음이 둘 다 건강해지는 길을 안다면 몸해력이 높다고 할 수 있지요. 정보를 많이 안다고 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지는 않아요. 몸해력은 오직 자기 몸을 잘 읽고 일상에서 잘 써야 차근차근 높아집니다.

이 책에는 여러 사람의 몸과 마음에 얽힌 사연들이 나옵니다. 모쪼록 이 이야기들이 여러분 자신을 이해하는 언어로 쓰이길 바랍니다. 또한 몸이 알려주는 심리가 궁금한 분,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몸 쓰는 법을 배우고 싶은 분, 몸과 어떻게 관계를 맺으며 살면 좋은지 알고 싶은 분에게 이 책이 두루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_들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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