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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세 기적의 뇌과학 육아
글쓴이
그리어 커센바움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4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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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그리어 커센바움

뇌과학 박사이자 한 아이의 엄마. 컬럼비아대 뇌과학 연구원이자 영유아 교육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토론토대에서 뇌과학 및 의학 박사 학위를 받은 이후 뉴욕대, 예일대 등에서 연구를 지속했다. 성인 정신 건강을 주제로 뇌과학을 연구하던 중 뇌의 많은 문제가 0~3세 시기의 '올바른 육아'에 달려 있음을 깨닫고 영유아 뇌과학 분야 전문가가 되었다. 이후 영유아 애착 육아를 최신 뇌과학으로 보충한 0~3세 '뇌과학 육아'를 창시했다.

아이를 직접 낳고 기른 이후, 출산과 양육 전반을 돕는 현장 전문가 '둘라'로 활동한 경험과 뇌과학 연구 결과를 집대성해 2023년 이 책을 출간, 미국의 많은 육아 전문가와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업 ‘Nurture Neuroscience’를 설립해 영유아 및 가족 수면 전문가를 기르는 전문 훈련 과정을 만드는 등 올바은 영유아 육아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꾸준히 알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마존 [육아, 뇌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사랑으로 키우되 뇌과학으로 육아하라!”
뇌의 90%가 결정되는 0~36개월!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발달시키는 최강의 애착 육아 바이블


뇌과학이 육아에 필요한 이유는 명확하다. 뇌과학으로 0~3세 시기의 아이 뇌 발달을 정확히 이해하면 육아의 확실한 원칙과 기준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많은 부분을 결정하는 ‘뇌’는 생후 1,000일의 시간 동안 90%가 완성된다. 0~3세 시기에 어떤 양육을 받았냐에 따라 정서지능과 회복탄력성, 언어능력 등 수많은 뇌의 능력들이 결정된다. 아이의 뇌가 어떻게 발달하는지를 제대로 이해하면 육아의 방향이 바로 보인다.

0~3세 육아에서는 무엇보다 올바른 애착 관계의 형성이 중요하다. 부모와의 안정적인 관계를 통해 아이의 뇌에는 회복탄력적인 스트레스 조절 능력이 자리 잡는다. 아직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뇌 영역이 발달하지 않은 영아에게는 부모의 세심한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부모의 도움으로 아이의 ‘정서뇌’가 안정적으로 크면, 정서지능을 비롯해 사고력, 언어표현 능력까지 발달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0~3세의 시기는 그야말로 ‘기적적인’ 육아 타이밍이다.

어려운 이론을 이해하거나 복잡하게 실천할 필요는 없다. 아이의 신호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공감 육아’의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컬럼비아대 뇌과학 박사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 뇌과학 육아의 핵심과 아이가 깨어 있을 때부터 잘 때까지, 부모가 하루 24시간 동안 마주할 상황별 육아 타이밍을 짚어냈다. 육아에 대한 30가지 오해까지 차례차례 깨부수는 이 책은, 막막한 실전 육아에서 믿고 기댈 수 있는 진정한 애착?공감 육아의 바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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