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작가들의 이야기
페이지스 8집 - 그래서 오늘은 무슨 음악 My Playlist
페이지스의 여덟 번째 이야기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다.
디지털보다 아날로그가 익숙하던 시절.시간이 묻어 조금씩 늘어져 가는 소리의 쇠함을 즐기며, 수많은 잡음들도 받아들이며 음악을 듣던 시절. 이 시절 위로 쓴 이야기다.
그리고 음악을 떼어내기 힘든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단골 비디오 가게에서 빌린 비디오테이프의 색바램을 기꺼이 즐기던 시절. 몇몇 이야기는 그 시절 위로 지나간다.
그래서 오늘은 무슨 음악을 들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