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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의 조사와 통계
글쓴이
서호철 저
출판사
동북아역사재단
출판일
2024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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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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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철

한국학중앙연구원 사회학전공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사회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번역서로는 『대지를 보라』 (아모르문디, 2016), 『시마 상, 한국 길을 걷다: 일본 인류학자의 30년 한국여행 스케치』 (일조각, 2013)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고종시대 조보의 간행과 그 의미」 (『역사비평』 141, 2022), 「조보에서 관보로: 갑오개혁기 인쇄 관보의 등장」 (『한국사회』 23, 2022), 「융희연간의 통계체계 구축과 농업통계」 (『사회와역사』 134, 2022), 「식민지기 인권의 제도화와 담론」 (『사회와역사』 124, 2019), 「‘七情’에서 ‘感情’으로: 감정 관련 번역어의 수용과 사용」 (『사회와역사』 118, 201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이 책은 일제강점기 일제가 조선을 지배하기 위해 실시했던 조사와 통계를 중점으로 설명하였다. 특히 1장에서는 개항 이래 조선이 위태로우나마 여전히 주권을 가지고, 독자적인 근대화 노선을 걸어가려고 애쓰던 시기로 이때 일본이 한반도에서 이권을 침탈하고 확보해 갔는지 살펴보았다. 3장은 식민지기의 조사와 통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인구의 조사와 통계를 다루었다. 그리고 한반도의 자연에 대한 조사, 조선의 풍속과 생활조사, 조선인의 신체측정 등 조선을 식민지화 하려는 목적에서 사용된 조사에 대해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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