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스스로 창조한 나
글쓴이
제임스 알렌 저
출판사
스노우폭스북스
출판일
2024년 7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제임스 알렌

‘인생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영국의 저명한 작가이다. 20세기 ‘문학계의 기인’으로 그의 책 중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As a Man Thinketh)』는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앨런은 1864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갔다. 그의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였지만 좋지 않은 경제 상황 때문에 1878년 파산했고, 그다음 해 비참하게 살해당했다. 이러한 가정환경 때문에 앨런은 15세 때 학교를 그만두고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 시작했다. 부단히 노력하며 살았던 앨런은 30세에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영국 거대 기업 경영자의 비서가 되었다.

톨스토이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앨런은 돈을 벌고 소비하는데 모든 것을 바치는 행위가 의미 없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인생의 갈림길에 도달한 앨런은 직장을 그만두고, 묵상의 삶을 수행하기 위해 영국 남서부 연안에 있는 작은 마을로 이사했다. 일프라콤의 해안 골짜기에서 앨런은 자신의 스승이었던 톨스토이의 가르침대로 자발적인 가난, 영적인 자기 훈련 그리고 단순한 삶이라는 자신의 이상을 추구했다. 앨런은 성경 말씀 속의 빛나는 지혜를 마음 깊이 새겼을 뿐 아니라, 동양의 고전에서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묵상과 사색의 삶을 10년 동안 살았던 앨런은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는 정말 미지의 사람이었고, 명성에 의해 훼손당하지 않고 운명에 의해 좌우되지 않으면서 자신이 살았던 방법대로 죽었다. 대표작인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는 현대 성공철학의 아버지로 알려진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얼 나이팅게일 등 많은 위인에게 강한 영향을 주었으며, 지금도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애독하는 자기계발의 세계적인 바이블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최초 출간일 1903년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중 자기계발 편 NO.6

*영어, 스페인어, 에스토니아어, 독일어, 일본어, 프랑스어, 한국어, 타밀어, 힌디어, 뱅골어, 텔루구어 등 120년 동안 11개 언어, 3843번의 개정판 출간

*얼 나이팅게일, 데일 카네기, 나폴레온 힐 등 한 세기의 고전, 현대 성공철학의 거장들에게 강력한 명저를 쓸 수 있도록 영감을 준 책.


제임스 앨런은 지난 120년간 해외 여러 나라의 도서 중 ‘고전’, ‘동기 부여’, ‘인문’, ‘철학’, ‘선함’ 같은 주제의 검색 카테고리에 반복적으로 언급될 만큼 확고한 명예를 얻은 저자다. 그는 생애 19권의 저서를 발표했으며 그 중 대표작으로 평가 받는 이 책 『스스로 창조한 ‘나’』는 1903년 최초 출간 이래 현재까지 3,000번 넘는 개정판으로 출판이 계속되고 있으며 20세기를 대표하는 ‘자조 운동’의 선구자로 얼 나이팅게일과 데일 카네기, 나폴레온 힐 등이 언급하며 더 크게 알려지게 되었다.

이 책은 완전히 다른 단계의 개념, 현재의 내 성격과 생활, 환경은 ‘은밀하게 품어 온 마음 그대로가 현실로 펼쳐진 것’이라는 주장으로 독창성을 평가 받았다.

그는 인간의 인생은 만들어 내는 개념이 아니라 ‘내면의 것들이 외부 현상으로 펼쳐져 드러나는 법칙’ 안에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지금까지 보편적으로 인식해 온 인간 ㅡ ‘삶을 조각해 나가는 설계자’에서 ‘내면에 품은 마음을 현실과 현재로 드러내는 창조자’로 반박하고 개인의 인생 구조와 성격, 현재 처한 모든 것에 관한 생각의 변형을 논한다.

태어나고 그로부터 주어진 어쩔 수 없는 영향 아래 놓이는 것은 잠시뿐, 결국 모든 것을 스스로 창조해 낼 수 있는 존재로서 ‘나’, 그리고 내면의 옳고 그름과 선의 방향성을 품고 원하는 길을 걷는 자로서 인생은 완성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설한다.

이 작품은 생각과 성격, 삶과 결과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게 하며 성경의 한 구절, ‘사람은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그 또한 그렇다.’에서 제목의 영감을 받았다. 책의 주제들은 저자의 주장 그대로 드러내 생성하여 ‘생각만’ 해 보는 것은 없습니다, ‘생각’ 자체가 곧 현실을 만드는 재료입니다, 나쁜 생각을 하는지 단번에 알 수 있는 방법 등으로 표현되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