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세운 천문대는 우리에게 어떤 것을 보여 줄까?보면 볼수록 신비한 우주 이야기!자음과모음에서 선보이는 어린이 미래 과학 시리즈 〈미래탄〉은 과학 기술과 작가의 상상력이 어우러진 발랄하고 재미있는 과학책이다.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를 쓴 정윤선 작가는 물리학과 물리교육학을 전공하고 어린이 논픽션부터 동화까지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도서를 출간했다. 이 책은 작가의 깊은 탐구력과 지식이 유쾌하고 전달력 강한 이유민 작가의 삽화와 만나 아이들에게 먼 우주를 가깝게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 138억 살 우주가 숨기고 있는 비밀을 찾기 위해 오늘도 우주를 보며 고민할 아이들에게 더 큰 우주를 보여주며 함께 우주에 한 발짝 나아가는 도서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