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보면 들소는 리더가 어디 가든 들소떼는 그대로 좇아갑니다. 모든 것은 리더 혼자서 결정합니다. 그래서 인디언들은 리더 들소만 죽입니다. 그러면 들소떼는 오합지졸(烏合之卒)이 됩니다. <br /><br /> 그런데 기러기는 다릅니다. V자형 대오를 지어 날아가는데 리더를 수시로 바꿉니다. 리더 기러기 한 마리를 죽여도 영향이 없습니다. <br /><br /> 홍점지익(鴻漸之翼)라는 말이 있습니다. 큰 기러기(Wild Geese)의 날pr로 점점 높이 날아 오르라는 의미입니다. 차츰 높은 자리에 오르는 재능이 있음이나, 큰 사업을 이를 기량이 있음을 비유하는 말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br /><br /> 기러기의 날개는 한번 날갯짓을 해서 천리를 날아 갈수 있을 만큼 강력하다는 뜻으로 뛰어난 재능이나 위대한 능력 또는 재능을 가진 사람을 이르는 말입니다. <br /><br /> 이제는 기러기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육군보병학교 구호처럼‘나를 따르라’는 리더십은 더 이상 아닙니다.” <br /><br />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요구되는 능력은 소통능력(疏通能力)”입니다.“특출난 개인이 아니고 집단지성(集團智性)을 활용해야 할 시대입니다. <br /><br /><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