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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울고 싶은 날의 인생 상담
글쓴이
기시미 이치로 저
출판사
티라미수 더북
출판일
2024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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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기시미 이치로

철학자.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고등학생 때부터 철학에 뜻을 두어 전공은 철학, 그중에서도 서양고대철학, 특히 플라톤 철학이다. 그와 병행해 1989년부터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다. 일본 아들러 심리학회의 고문이다.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지는 알프레드 아들러 심리학의 정수를 담은 『미움받을 용기』로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아들러 열풍을 몰고 왔던 그는 여전히 아들러 심리학과 고대철학에 관한 집필과 강연 활동을 펼치며, 수많은 사람을 상대로 카운슬러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

『기시미 이치로의 삶과 죽음』, 『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아들러 성격 상담소』,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마흔에게』, 『행복해질 용기』 등 많은 도서가 국내에 번역, 소개되었다. 저자의 최신작 『철학을 잊은 리더에게』는 아들러의 사상을 ‘시작하는 리더와 철학자의 대화’라는 형식으로 엮은 책이다. 이 책은 ‘어떻게 좋은 리더가 될 것인가?’라는 철학적인 질문에 명쾌하면서도 묵직한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 이 전자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선정작입니다.

주저앉아 마냥 울고 싶어지는 그런 날
따뜻한 위로보다 더 힘이 되는 철학자의 세상 현실적인 조언
“지금, 불안해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 하지만 내가 어쩔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일, 연애 등 대인관계에서 오는 갈등 때문에 사는 게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다. 그렇다 보니 때로는 울고 싶어진다. 『미움받을 용기』로 이름을 널리 알린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는 이런 우리에게 조금은 독특한 방식으로 위로를 건넨다.

이 책은 일반적인 심리서처럼 따뜻한 위로의 말이나 그럼에도 좋은 면을 찾아보라는 식의 무조건적인 응원이 아닌, 현실적이고 확실한 답변으로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고민들을 철학과 심리학에 기반하여 해결 방법을 제시해 주는데, 왠지 모르게 불안한 마음이 누그러든다. 덤으로 거기에서 오는 시원함까지 있다. 인생이 고달프게 느껴지는 날, 누군가에게 마음을 털어놓고 싶은 날에 읽으면 에너지 충전과 함께 앞으로 살아갈 인생의 방향성을 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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