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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단순한 삶이 나에게 가져다준 것들
글쓴이
토미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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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24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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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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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공학연구과를 수료하고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을 공부했다. 전공과 흥미를 살려 지금은 신규 상품 기획과 제품 디자인 일을 하고 있다.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만의 삶과 업무 스타일을 찾기 위해 노력했고, 찾았다. 그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를 본명인 다쿠치 토모히로가 아닌 토미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Tokyo Simple Life’에 공개했다. 좁은 공간에서 가지고 있는 물건은 적게, 그러나 일상은 편안하고 쾌적하게 보내는 토미식 라이프스타일은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영상을 올리기 시작한 지 2년 만에 구독자 20만이 넘는 인기 채널로 성장했다.
Instagram: @tommy_tokyosimplelife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 이 전자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선정작입니다.

“우리 집에는 텔레비전이 없다.
소파도 없다. 청소기는커녕 전기밥솥도 없다.
반면, 의자는 다섯 개고 조명도 네 개나 있다.”

유튜브 채널 Tokyo Simple Life의
크리에이터이자 제품디자이너인 토미가 알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쾌적한 10평 원룸 생활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디자이너인 토미의 단순하지만 안락한 10평 원룸 생활을 보여주는 『단순한 삶이 나에게 가져다준 것들』이 출간됐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평일을 보내고 드디어 맞는 토요일 아침, 여전히 무거운 몸을 겨우 일으켰을 때 그제야 시야에 들어오는 잔뜩 쌓인 집안일에 눈을 질끈 감아 본 독자라면 이 책이 정답이 될 수 있다.

아무리 열심히 집 안을 정리해도 그다지 변했다는 걸 느낄 수 없을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미니멀리즘’ 혹은 ‘미니멀리스트’ 같은 단어들을 떠올린다. 그러나 물건을 버리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게다가 물건을 버렸을 때 속이 후련하기는커녕 괜히 섭섭해지거나 허전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급기야 시간이 흐른 뒤에 ‘그냥 버리지 말고 내버려둘걸.’ 하며 후회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저자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기존의 미니멀 라이프의 개념에서 벗어나 얼마든지 좋아하는 물건을 충분히 즐기면서 심플한 생활을 실천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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