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의 권’ 하라 테츠오의 또 다른 대표작! 일본 서브컬처에 등장하는 모든 마에다 케이지의 근간을 만든 명작!
“닭의 벼슬같이 선 에보시를 쓴! 마에다 케이지의 말이라오!!”
사나다 유키무라의 첫 출진을 장식하기 위해 적진에 잠입한 케이지 일행은 절호의 공략 시기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혼란한 전장 속에서 그것이 아군에게 전해지지 않는다. 철포의 탄이 빗발치는 속에서, 유키무라는 육문전의 깃발을 들고 사나이의 기개를 보여주지만, 케이지는 그 상황에서 믿을 수 없는 행동을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