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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를 알면 잘파가 보인다
글쓴이
한상권 저
출판사
중앙경제
출판일
2024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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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상권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에서 인사노무 업무를 총괄하는 팀장을 거쳐 지금은 메르세데스-벤츠 한성자동차㈜ 인사부 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경영학을 전공하고 채용·보상·교육·퇴직 등 인사 전 과정뿐만 아니라 성과평가제도, 임금체계개편, 구조조정, 인수합병과 같은 굵직한 인사기획을 수행했다. 복수노조 사업장에서 교섭위원과 장·단기파업 등 복잡한 노사분규를 겪기도 한 저자는 고용노동부 진정·고소, 노동위원회, 행정심판과 상급심 법원 재판 등 60건이 넘는 사건을 직접 해결한 적이 있으며 노사 상생발전을 주도했다. 정부사업으로는 공무직위원회 표준직종분류체계 개선 참여, K공단 역량중심교육설계 선정평가 등을 수행했다.

학창 시절에는 만년 꼴찌와 각종 사건을 일으키는 문제아였지만 성인이 된 후에는 정부기관과 대기업에서 일하고 미국 해외주재원을 지내는 등 삶 자체가 반전의 반전이다. 이러한 경험에서 체득한 그만의 냉철한 시각으로 X세대, 1990~2000년대 생을 마주하며 사회문제·국제관계·직장문제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자기계발서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게 만드는가』, 에세이 『나는 아프지 않은 척했다』가 있으며,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집에서, 회사에서, 인간관계에서 오해가 사라지고 호흡곤란을 해결하는 기적의 Z세대 사용법

지금까지 이보다 더 사실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이 담김 책은 없었다.


직장인 10명 중 7명, “아직도 우리는 요즘 애들을 모른다”

1990년대 생을 넘어, 2000년대에 태어났거나 앞으로 태어날 세대와 또 다른 세대 장벽을 두고 다툴 것인가, 아니면 문학적, 경제적, 인류학적으로 세대를 공유하며 부대끼더라도 살아남을 것인가?

이 책은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MZ세대의 요구 속에서 갖게 되는 “X세대의 생존”에 관한 외침이자, 최근 젊은 세대가 실제로 사회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여주는 “MZ세대의 존재”에 관한 증거이기도 하다.
세대를 향한 이 관찰기는 눈앞에 선 잘파(Z+알파)세대를 맞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 될 거라고 믿는다
-프롤로그 중에서

세대를 말하는 책 중에서 끝판왕이네요. 미래세대에 관한 이야기, 100권의 책을 보는 것보다 이 책 하나로 끝냈는데요. 통찰력과 실용성이 돋보입니다. -30대 팀장 A씨

우리 회사는 아직도 기성세대와 MZ세대 사이에 복잡한 문제가 많습니다. 최고의 실무 전문가가 알려주는 미래세대와 동행을 위한 명쾌한 처방과 다양한 사례들은 마치 우리 회사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 빠져드네요. -20 IT기업 인사담당자 B씨

아직도 우리는 요즘 애들을 모릅니다. 언제까지 받아 주어야만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세대 차이를 극복하고 싶다면 이보다 더 현실적인 책은 없는 것 같습니다. 모든 관리자와 리더들이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세대 간의 이해를 높이는 최고의 안내서 -플랫폼 기업 대표이사 C씨

내 직장생활을 모두 엿본 것 같아 소름끼쳐요. 최근에 직장에서의 무력감을 벗어나고 싶었는데 직장에서 말년인 나에게도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는 새로운 세대화의 소통을 위한 속 시원한 이야기가 정말 반갑습니다. -50대 관리자 D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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