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그 숲에 새를 묻지 못한 사람이 있다
글쓴이
박남준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1999년 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남준

1957년 전라남도 영광 법성포에서 태어났으며, 1984년 시 전문지 [시인]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세상의 길가에 나무가 되어』, 『풀여치의 노래』, 『적막』, 『그 숲에 새를 묻지 못한 사람이 있다』, 『다만 흘러가는 것들을 듣는다』, 『중독자』, 『어린 왕자로부터 새드 무비』 등이 있다. 산문집 『쓸쓸한 날의 여행』, 『작고 가벼워질 때까지』, 『스님, 메리크리스마스』, 『하늘을 걸어가거나 바다를 날아오거나』, 『별의 안부를 묻는다』, 『꽃이 진다 꽃이 핀다』, 『박남준 산방 일기』 등이 있다. 전주시 예술가상, 거창 평화인권문학상, 천상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랑과 상처, 삶의 쓸쓸함과 그리움 등을 감각적인 어조로 노래해온 시인의 세번째 시집. 그 시의 주조는 변함이 없으나 한결 날카롭고 깊이있는 자기성찰을 느낄 수 있고 시 한편 한편의 밀도와 긴장이 더해져 무르익은 시세계를 선보인다. * 전 5부 60편 수록.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