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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시영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1996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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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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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1949년 전남 구례에서 출생하여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 고려대 대학원 국문과를 수학했다. 196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월간문학] 제3회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학활동을 시작하였다. 1980년 창작과비평사에 편집장으로 입사하여 23년간 일했고, 1988년부터 1995년까지 중앙대 문예창작과에서 강의하였으며 중앙대 예술대학원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2006년부터는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만해문학상, 백석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지훈문학상, 박재삼문학상, 임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 『만월』 『바람 속으로』 『길은 멀다 친구여』 『이슬 맺힌 노래』 『무늬』 『사이』 『조용한 푸른 하늘』 『은빛 호각』 『바다 호수』 『아르갈의 향기』 『우리의 죽은 자들을 위해』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호야네 말』 『하동』, 시선집 『긴 노래, 짧은 시』, 산문집 『곧 수풀은 베어지리라』 『시 읽기의 즐거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짧은 시행에 서늘하고 인상적인 서정시편들을 선보여온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 세간의 구속과 얽매임에서 벗어난 정밀(靜謐)한 마음이 자연의 정신과 만나 우주와 인생, 인간과 자연,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루어지는 교감을 아름답게 포착한 89편의 시가 실려 있다. * 제8회 정지용문학상 수상작 「마음의 고향 6」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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