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주거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제언들
글쓴이
박신영 외 6명
출판사
씨아이알(CIR)
출판일
2024년 7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신영

한국사회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다. 이화여대 정외과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마쳤다. 1991년 주택공사 주택연구소에 연구위원으로 입사하여, 주택정책, 주택관리 분야의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2012년 토지주택공사 주택도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으로 퇴직했다. 1994년부터 1년간 동경도립대학 도시연구소의 객원연구원으로 있으면서 일본의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과 만날 수 있었다. 2012년 이후 한국도시연구소에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2018년 소장으로 퇴사하였다. 퇴사 이후 한국행정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을 거쳐 2021년부터 사회정책연구원에서 재개발, 도시정비에 대한 관심을 연구주제로 발전시키고 있다. 한국주택학회 학회장을 지냈으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건축정책위원회, 주거정책심의위원회 등 정부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저서로는 『도시재생과 젠트리피케이션』(공저, 2018), 『복지국가의 고령자 주거정책』(공저, 2008), 『대한민국 부동산 40년』(공저, 2007)이 있다. 앞으로 재개발, 공공임대주택 분야의 논문을 쓰는 것에 노력을 경주할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법률/행정/복지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안정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논의


주거는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다. 우리 삶의 필수불가결한 요소인 주거안정을 위해 한국주거복지포럼은 주거복지에 대한 다양한 토론의 장으로 지속가능한 주거복지체계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노력의 기반으로 지난 2018년 『주거복지 해외탐방』과 2020년 『주거복지 해외에 길을 묻다』를 발간하여 해외에서 참고가 되는 대안을 찾고 2022년에 『2030 담대한 주거복지』를 발간하여 서민주거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총서 4권은 미래지향적인 시각으로 집 문제 해결이 어디까지 왔는지를 주요 주제별로 살펴본다.

한국주거복지포럼 총서 4권인 이 책은 주거복지 정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이슈화된 현안들을 하나씩 짚어 나간다. 또한 저출산 고령화를 비롯해 장기공공임대주택의 미래 방향, 주거복지센터 운영, 청년주거지원, 전세사기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해부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현재 한국 사회는 주거 불안과 불편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 상승하는 전월세에 비해 최저주거 수준조차 도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정부는 그동안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금전적 지원은 물론 각종 주거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주거문제를 충족하는 데 턱없이 부족했다. 이에 이 책에서는 현재 저출산 고령화 및 1인가구 등 미래지향적인 현안들을 세밀하게 다루고자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