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현 거주. 좋아하는 것은 격투 게임과 슈크림. 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라 슈크림을 오랫동안 먹지 못함. ‘소설가가 되자’의 게재작품에 감화되어서 『무직전생~이세계에 갔으면 최선을 다한다~』의 WEB 연재를 개시. 순식간에 독자의 지지를 모아서 게재한 지 1년도 안 되어 사이트의 종합 랭킹 1위를 획득하여 화제가 되다. ‘이런 사람이 있어도 좋다, 이런 관계가 있어도 좋다, 그런 생각이 관용을 낳는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기스와 함께 나타난 인신의 마지막 사도 바디가디. 몇 번이나 몸을 재생시킬 수 있는 불사마족의 특성을 가졌고, 라플라스가 만든 전설의 갑옷 ‘투신 갑옷’을 입은, 최강의 상대와 대치하게 된 루데우스 일행. “…알겠습니다. 결투를 받아들이겠습니다. 이 자리에 있는 전원이 상대하죠.” 피할 수 없는, 사력을 다한 총력전의 향방은? 그리고 오랜 시간에 걸친 인신과의 싸움의 결말은…?! 루데우스의 이야기, 여기서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