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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소리를 듣고 싶다
글쓴이
김용락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1996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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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락

경북 의성 출생. 1984년 창작과비평 신작 시집 『마침내 시인이여』로 등단. 시집 『푸른별』 『기차소리를 듣고 싶다』 『시간의 흰길』 『산수유나무』 『하염없이 낮은 지붕』 등이 있고 평론집 『예술과 자유』 『민족문학논쟁사연구』 『지역, 현실, 인간 그리고 문학』 『나의 스승, 시대의 스승』 『문학과 정치』 등이 있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 원장을 역임했고 대구시인협회상, 시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푸른 별』이후 9년 만에 간행된 시집. 방황의 한 시대를 마감하고 진실한 자기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김용락 시인은 깊은 통찰과 단순하지 않은 시적 의장을 결합시켜 잔잔한 애수 속에 시대적 변화의 의미를 반추하게 하면서 새로운 모색의 길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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